유튜브 정리
영상 하나에 폴더 하나. 순서대로 읽으면 이해되도록 쓴 정리와, 따라 할 수 있게 뽑은 실행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모두 43편.
AI를 실제로 부리는 법과, 만들고 난 다음의 일
화면부터 만들지 않고, AI에게 자신을 인터뷰하게 해서 문제 정의 → 업무·데이터 분석 → UX/IA → 시스템 구조와 명세 → UI → MVP 구축·검수·배포의 6단계를 밟아, 영업 자동화 대시보드(CRM) 하나를 강사가 실시간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만드는 실전 강의입니다. 강
오픈AI의 2018년 로봇 손 연구를 뿌리로 강화학습·시뮬레이터·DQN vs PPO를 짚고, 짐나지움과 무조코로 로봇 팔 학습을 코랩에서 0원 실습한다. 단, 그 연구는 실제로는 로봇 "팔"이 아니라 손이었고, 오픈AI Five와 같은 PPO 계열 알고리즘을 썼다는 것은 영상이 아니라
7자리 수익 AI 에이전시를 키운 해설자가, 5,000시간 동안 AI로 자동화를 만들면서 얻은 교훈 12가지를 순서대로 짚은 영상입니다.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도구 위에 무엇을 얹어야 남과 달라지는지,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안전하고 믿을 만하게 굴리는지, 그걸 어떻게 돈으로 잇는지를
에이전트가 "다 했다"고 거짓말하는 문제를, 작업을 트리로 쪼개고 명령어 실행 결과로만 완료를 인정하는 게이트로 잡는 Unlazy 스킬. 단, 원본은 직렬 실행이라 3~4시간이 걸려 병렬 처리로 직접 고쳐 10개 에이전트·2시간으로 줄였다
직장인의 문서 작업(엑셀·세금계산서·이메일·PPT)을 클로드 코드로 자동화하는 법을 실제 화면으로 보여 준, 패스트캠퍼스 유료 강의 홍보용 라이브 세미나 녹화본입니다. "하루 8시간 중 91%가 문서 작업에 뺏긴다, 이걸 클로드로 걷어내고 생각·기획에 90%를 쓰자"는 목표로 시작해서,
작업 전환마다 /clear, 캐시 살아 있을 때만 /compact, 세션 중간 모델 변경 금지, @멘션으로 파일 직접 첨부. 단, 캐시 가격표와 비용 우선순위(캐시 무효화 > 컨텍스트 크기 > 턴 수 > 단가)는 영상이 아니라 원문에서 확인한 내용
텍스트 한 줄을 넣으면 클로드 코드가 대본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목소리를 녹음하고, 자막을 맞춰 긴 영상 하나로 합치는 워크플로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줍니다. 서브 에이전트 둘(감독·작가)과 스킬 넷(이미지·음향·자막·편집)으로 역할을 나누고, 그림은 구글 제미나이, 자막은 오픈AI
기업에 AI 자동화를 팔아 월 20만~30만 달러를 번다는 10대 유튜버들의 주장은 대부분 거짓말이고, 실제로 그만큼 버는 곳은 영업팀 갖춘 회사다. 단, 발표자 자신의 진짜 수입 10만 달러도 대부분 컨설팅이 아니라 유료 커뮤니티에서 나온 것이다
2.8조 파라미터 모델은 새 발명이 아니라 압축 기법을 층층이 쌓고 그때마다 새는 곳을 기운 결과다. 단, 그 부품들이 정말 성능에 기여했는지는 프론티어 규모에서 부품을 빼고 다시 학습시킬 수 없어 만든 사람도 증명하지 못한다
광고 수익만으로는 앱도 웹도 답이 안 되니, 웹 SEO로 무료 유입을 만들고 앱에서 결제·구독으로 벌어야 한다. 단, 크롤링으로 봤다는 "설치수 대부분 100 미만" 통계와 "수익화 성공률 0.01%"는 검증된 조사가 아니라 발표자 본인의 어림짐작이다
AI에게 생각을 넘길수록 뇌·언어력·취업 기회·취향까지 함께 무너지고, 마지막 무기는 스스로 기준을 세우는 취향 지능뿐이다. 단, 문해력 수치(28%·7%)는 실제 보도(31%·6%)와 다르고 "AI 오출처 60%" 통계는 BBC가 아니라 별도 기관(컬럼비아 저널리즘 리뷰) 조사다
AI도 창의성을 넘어서니, 남은 건 다른 사람과 팀이 될 수 있게 진심으로 가치를 만들고 싶어 하는 마음뿐이다. 단, "6문제 중 4개 AI가 품"은 검증된 사실이지만 11년·8년 같은 숫자는 본인 진술이다
쉬운 것부터 탑다운·바텀업을 둘 다 끝까지 뚫어야 다음 단계 공부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준다. 단, 화면 속 시니어·주니어 일자리 그래프의 출처는 영상에 나오지 않는다
영상-정리 스킬(~/.claude/skills/영상-정리/)로 만들었다. 대화가 한국어라 자막도 번역 없이 한국어 원어를 그대로 썼다.
AI를 비서로 쓰면 아이디어·비판적 사고·기억·메타인지가 줄어든다. 단, AI가 순종 대신 도전하도록 설계하면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프로토타입의 관찰이다
만드는 건 이제 전체의 10%, 나머지는 유통과 안 새게 막는 일이다. 단, 근거로 연 자기 검색 숫자는 본인도 "아직 크지 않다"고 인정한 규모다
AI에 생각을 넘길수록 뇌는 빚을 진다. 갚는 법은 AI를 쓰지 않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는 것
마크다운 대신 HTML로 받기. 비교·튜닝·학습. 단, 다 HTML로 받으면 토큰이 다섯 배
기초부터 쌓지 말고 문제부터 잡고 파고 내려가라. 단, 작업은 시켜도 이해는 맡기지 마라
AGI 는 사건이 아니라 내 컴퓨터에서 내 자료로 돌아가는 에이전트로 온다. 모델은 빌리고 기억은 소유하라
돈이 움직이는 원리. 개념 하나를 끝까지 판다
금리는 돈의 가격이라서 수요와 공급으로 정해지고, 환율은 그 가격을 밖에서 매긴 것이다. 그래서 한미 금리가 뒤집혀도 환율에 물린 돈은 못 빠져나가고, 위기가 미국에서 터져도 달러값은 오른다. 단, 숫자는 2025년 6월 것이고 5장의 "15% 손실"은 계산이 맞지 않는다
가게와 회사를 굴리는 셈법
이 영상은 사실 네 편이 이어붙은 것이다. 사업은 경쟁자가 아니라 첫 원리 사고로 원가를 뜯어보고 시작해서, 다섯 조각(가치창출·마케팅·영업·가치전달·재무)으로 굴리고, 일곱 가지 힘 중 하나로 지켜야 새는 돈이 없다. 단, AI·사이버보안 통계는 원문과 대조해 정확했지만 "이야기가 2
사람이 순서를 다 정해 주는 자동화에서 모델이 목표만 받고 스스로 순서를 찾는 자동화로 바뀌면서, 조직은 에이전트 1개에서 1,000개까지 자연스러운 단계를 거친다. 그 단계를 오르는 법은 결국 병목을 하나씩 찾아 없애는 반복이다. 단, 제목의 "그래프"는 영상에 나오는 말이 아니고,
돈이 들어오는 통로는 이미 열다섯 개로 다 나와 있고, 새로 발명할 것은 통로가 아니라 내 것에 어느 통로가 맞는지 가려내는 일이다. 모델마다 붙은 "언제 안 되나"가 고를 때가 아니라 걸러 낼 때 쓰인다. 단, "업계 평균 3~5%" 같은 값은 전부 출처가 없고 구독 이탈률 계산 한
손익분기점은 고정비를 한계이익률로 나누면 끝이고, 한계이익·공헌이익·마진은 전부 같은 말이다. 배달을 붙이면 마진율이 절반으로 깎여 그 답이 두 배가 된다. 단, 근거로 든 배달앱 수수료 5.8%는 영상 업로드 나흘 전에 이미 백지화가 발표된 요율이다
사업
도구 네 개(Gemini · Google AI Studio · Google OPAL · Antigravity)를 한 줄로 이어 기획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앱까지 24분에 가는 것을 보여 주는 영상이다. 만든 것은 글로벌 명상 앱 Calm 의 한국판이다.
광고를 내가 따오지 않고 구글이 붙여 주니 방문자가 늘어도 나가는 돈이 늘지 않고, 그래서 승부는 방문자 수가 아니라 같은 방문자에게서 몇 군데(애드포스트·애드센스·타불라·쿠팡)가 돈을 내게 만드느냐로 넘어간다. 검증한 두 수치(애드센스 게시자 68%, 노인빈곤율 OECD 1위)는 맞았
15년 차 퍼포먼스 마케터 김형태(데일리그로스 대표)가, 제품은 만들 줄 알아도 파는 법은 모르는 빌더들에게 클로드 코드로 마케팅 업무를 자동화하는 실제 폴더 구조를 공개하는 인터뷰입니다. 3C 분석 → 브랜드 브리프 → 다각도 앵글 소재 → 광고 집행 → 매일 갱신되는 대시보드까지,
공부
AI에게 조언자·사서·튜터·에디터·룸메이트라는 다섯 역할(ALTER)을 순서대로 맡기면, 원래 사람을 고용해야만 얻던 개인 맞춤 교육을 혼자서도 손에 넣을 수 있다. 단, 온라인 강의 88% 중도 포기율은 발표자가 출처를 밝히지 않은 수치라 그대로 믿기 어렵고, 2-시그마 문제와 스탠퍼
뭘 배울지 스스로 고르고, 대충 읽지 말고 뽑아내고, 48시간 안에 실행·확인하고, 될 때까지가 아니라 틀릴 수 없을 때까지 반복하면 AI 시대엔 학교보다 빠르게 필요한 것만 익힐 수 있다. 단, 숙달 4단계의 시간 계산(1,000일=24,000시간 등)은 날짜에 24시간을 곱한 것이라
혼자서 AI로 돈을 버는 사람들의 실제 사례
모델도 안 부르고 제품도 안 사고 카메라도 안 켠 채, 클로드 채팅창 하나에서 쇼핑 쇼츠 광고 영상을 완성하는 전 과정을 보여 줍니다. 탑뷰(Topview)라는 도구를 클로드에 MCP로 연결해, 제품 링크 하나로 아마존 리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광고 기획으로 넘기고, "캐릭터 시트"
2001년생 26살이 AI로 쓴 글을 다음·네이버·구글 블로그에 동시에 올려 20억을 벌었다는 인터뷰다. 남들이 잘 모르는 "다음 채널"을 찾아 계정을 20개 이상으로 늘린 확장 구조와, 유튜브 채널 몰빵으로 3억 5천 빚을 졌다가 재기한 실패담을 다룬다. 단, 이 영상은 화자가 배웠다
코로나 권고사직 후 1인 기업이 된 연기우 씨가 클로드에게 말 몇 마디로 햄버거집·병원·펜션 홈페이지를 즉석에서 만들어 보인다. 공개된 프롬프트를 복사해 디자인을 베끼는 법, 단가(100만~1,000만 원대), 지도에서 잠재 고객을 찾아 완성된 샘플로 먼저 제안하는 영업법까지 순서대로
신규 채널을 만들어 촬영·재고 없이 AI 목소리와 기존 영상 소스만으로 쇼핑 쇼츠 30일을 운영해, 목표(300만 원)의 거의 3배인 총수익 856만 원(쿠팡파트너스 741만+광고 115만)을 냈다는 기록이다. 초반 실패를 후킹·자막 가독성 세 가지 원인으로 쪼개 고치자 조회수가 10배
얼굴도 목소리도 공개하지 않고 만드는 지식·건축 쇼츠를, 구글 Flow의 옴니 플래시(영상)와 일레븐랩스(나레이션)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과정을 실제 화면으로 보여 줍니다. 남의 인기 영상을 클로드 스킬로 분석해 기획서를 뽑고, 주제·대본을 만들고, 나레이션을 붙이고, 신마다 4
해외에서 좋아요로 검증된 사진·카드뉴스를 언어만 바꿔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새로 생긴 게시물 보너스(3개월 100만 조회, 화면에 스치기만 해도 조회수 인정)로 수익이 난다는 인터뷰다. 이 조건 자체는 다른 국내 자료와도 일치해 확인됐다. 단, 2,400만 원 등 실제 수익 숫자는 본인
지능 자체가 값싼 상품이 된 시대에, 혼자서 AI로 사업을 어떻게 시작하고 지키는지를 네 단계로 정리한 영상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고르는 법(창업자의 삼각형), 다섯 기능을 AI에 맡기는 법(DREAM), 경쟁자가 못 넘는 해자 세 가지, 그리고 위험을 감수하는 마음가짐 순서로 이어집
10년 누적 매출 200억이라는 브랜드 대표가 상품기획→소싱→콘텐츠 제작→재고 확보→상품 등록의 다섯 단계를 화면 실습으로 보여준다 — 검색은 많이 되지만 등록된 경쟁 제품은 적은 "고인물 시장"을 찾아 원가 몇백 원짜리부터 리스크 없이 시작하는 것이 핵심. 단, 200억 매출과 카드
프롬프트 한 줄로 용돈 벌던 "자판기형 노동"은 끝났고, 이제는 여러 AI를 톱니바퀴처럼 엮은 파이프라인 그 자체를 파는 슈퍼 솔로프리너의 시대라는 주장을 담은 영상입니다. 실행 비용이 크게 낮아졌다고 하는 배경(엔비디아의 오픈소스 에이전트 인프라 "네모클로")을 근거로, 실제로 통한다
파이프라인 0에서 11개까지, 각 파이프라인은 미리 설계된 게 아니라 앞 파이프라인 고객이 겪은 문제(수강생 이탈, 배웠지만 적용 못함 등)를 관찰하는 과정에서 태어났다 — 핵심은 "돈이 아니라 나여야만 하는 이유를 가진 사람의 밀도"에 집중하는 것. 단, 매출·신청률 수치는 전부 발표
96분에 다섯 편이 이어붙은 영상인데 결국 "싼 것을 먼저 고쳐라" 한 문장으로 모인다 — 광고보다 콘텐츠가 먼저(광고 능력의 80%가 콘텐츠 능력), 편집보다 썸네일이 먼저(성공의 50%가 썸네일), 광고 예산보다 홈페이지 전환율이 먼저(전환율 두 배면 같은 예산으로 두 배). 지식을
혼자서 AI로 100억 원 넘는 회사를 만드는 여섯 단계입니다. 핵심은 순서입니다 — 만들기는 다섯 번째이고, 그 전에 문제를 찾고, 손으로 풀어서 팔고, 클릭만 되는 가짜 프로토타입으로 반응부터 확인합니다. 진짜를 만든 뒤에도 사람을 뽑는 대신 AI 에이전트를 하나씩 쌓아 매출을 늘리
공공기관 망분리를 완화하는 국가망보안체계(N2SF)가 2026년 5월부터 시행되면서, "AI를 쓰려면 데이터를 등급별로 나눠야 한다"는 과제가 생겼습니다. 동훈아이텍(BigID 국내 파트너) 신승목 본부장이 진행자 고우성 PD와 함께, 왜 "문서 단위로 등급을 매기는" 흔한 접근이 실패
모델도 안 부르고 제품도 안 사고 카메라도 안 켠 채, 클로드 채팅창 하나에서 쇼핑 쇼츠 광고 영상을 완성하는 전 과정을 보여 줍니다. 탑뷰(Topview)라는 도구를 클로드에 MCP로 연결해, 제품 링크 하나로 아마존 리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광고 기획으로 넘기고, "캐릭터 시트"
2001년생 26살이 AI로 쓴 글을 다음·네이버·구글 블로그에 동시에 올려 20억을 벌었다는 인터뷰다. 남들이 잘 모르는 "다음 채널"을 찾아 계정을 20개 이상으로 늘린 확장 구조와, 유튜브 채널 몰빵으로 3억 5천 빚을 졌다가 재기한 실패담을 다룬다. 단, 이 영상은 화자가 배웠다
화면부터 만들지 않고, AI에게 자신을 인터뷰하게 해서 문제 정의 → 업무·데이터 분석 → UX/IA → 시스템 구조와 명세 → UI → MVP 구축·검수·배포의 6단계를 밟아, 영업 자동화 대시보드(CRM) 하나를 강사가 실시간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만드는 실전 강의입니다. 강
코로나 권고사직 후 1인 기업이 된 연기우 씨가 클로드에게 말 몇 마디로 햄버거집·병원·펜션 홈페이지를 즉석에서 만들어 보인다. 공개된 프롬프트를 복사해 디자인을 베끼는 법, 단가(100만~1,000만 원대), 지도에서 잠재 고객을 찾아 완성된 샘플로 먼저 제안하는 영업법까지 순서대로
신규 채널을 만들어 촬영·재고 없이 AI 목소리와 기존 영상 소스만으로 쇼핑 쇼츠 30일을 운영해, 목표(300만 원)의 거의 3배인 총수익 856만 원(쿠팡파트너스 741만+광고 115만)을 냈다는 기록이다. 초반 실패를 후킹·자막 가독성 세 가지 원인으로 쪼개 고치자 조회수가 10배
오픈AI의 2018년 로봇 손 연구를 뿌리로 강화학습·시뮬레이터·DQN vs PPO를 짚고, 짐나지움과 무조코로 로봇 팔 학습을 코랩에서 0원 실습한다. 단, 그 연구는 실제로는 로봇 "팔"이 아니라 손이었고, 오픈AI Five와 같은 PPO 계열 알고리즘을 썼다는 것은 영상이 아니라
얼굴도 목소리도 공개하지 않고 만드는 지식·건축 쇼츠를, 구글 Flow의 옴니 플래시(영상)와 일레븐랩스(나레이션)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과정을 실제 화면으로 보여 줍니다. 남의 인기 영상을 클로드 스킬로 분석해 기획서를 뽑고, 주제·대본을 만들고, 나레이션을 붙이고, 신마다 4
7자리 수익 AI 에이전시를 키운 해설자가, 5,000시간 동안 AI로 자동화를 만들면서 얻은 교훈 12가지를 순서대로 짚은 영상입니다.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도구 위에 무엇을 얹어야 남과 달라지는지,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안전하고 믿을 만하게 굴리는지, 그걸 어떻게 돈으로 잇는지를
해외에서 좋아요로 검증된 사진·카드뉴스를 언어만 바꿔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새로 생긴 게시물 보너스(3개월 100만 조회, 화면에 스치기만 해도 조회수 인정)로 수익이 난다는 인터뷰다. 이 조건 자체는 다른 국내 자료와도 일치해 확인됐다. 단, 2,400만 원 등 실제 수익 숫자는 본인
에이전트가 "다 했다"고 거짓말하는 문제를, 작업을 트리로 쪼개고 명령어 실행 결과로만 완료를 인정하는 게이트로 잡는 Unlazy 스킬. 단, 원본은 직렬 실행이라 3~4시간이 걸려 병렬 처리로 직접 고쳐 10개 에이전트·2시간으로 줄였다
직장인의 문서 작업(엑셀·세금계산서·이메일·PPT)을 클로드 코드로 자동화하는 법을 실제 화면으로 보여 준, 패스트캠퍼스 유료 강의 홍보용 라이브 세미나 녹화본입니다. "하루 8시간 중 91%가 문서 작업에 뺏긴다, 이걸 클로드로 걷어내고 생각·기획에 90%를 쓰자"는 목표로 시작해서,
작업 전환마다 /clear, 캐시 살아 있을 때만 /compact, 세션 중간 모델 변경 금지, @멘션으로 파일 직접 첨부. 단, 캐시 가격표와 비용 우선순위(캐시 무효화 > 컨텍스트 크기 > 턴 수 > 단가)는 영상이 아니라 원문에서 확인한 내용
텍스트 한 줄을 넣으면 클로드 코드가 대본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목소리를 녹음하고, 자막을 맞춰 긴 영상 하나로 합치는 워크플로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줍니다. 서브 에이전트 둘(감독·작가)과 스킬 넷(이미지·음향·자막·편집)으로 역할을 나누고, 그림은 구글 제미나이, 자막은 오픈AI
AI에게 조언자·사서·튜터·에디터·룸메이트라는 다섯 역할(ALTER)을 순서대로 맡기면, 원래 사람을 고용해야만 얻던 개인 맞춤 교육을 혼자서도 손에 넣을 수 있다. 단, 온라인 강의 88% 중도 포기율은 발표자가 출처를 밝히지 않은 수치라 그대로 믿기 어렵고, 2-시그마 문제와 스탠퍼
지능 자체가 값싼 상품이 된 시대에, 혼자서 AI로 사업을 어떻게 시작하고 지키는지를 네 단계로 정리한 영상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고르는 법(창업자의 삼각형), 다섯 기능을 AI에 맡기는 법(DREAM), 경쟁자가 못 넘는 해자 세 가지, 그리고 위험을 감수하는 마음가짐 순서로 이어집
10년 누적 매출 200억이라는 브랜드 대표가 상품기획→소싱→콘텐츠 제작→재고 확보→상품 등록의 다섯 단계를 화면 실습으로 보여준다 — 검색은 많이 되지만 등록된 경쟁 제품은 적은 "고인물 시장"을 찾아 원가 몇백 원짜리부터 리스크 없이 시작하는 것이 핵심. 단, 200억 매출과 카드
프롬프트 한 줄로 용돈 벌던 "자판기형 노동"은 끝났고, 이제는 여러 AI를 톱니바퀴처럼 엮은 파이프라인 그 자체를 파는 슈퍼 솔로프리너의 시대라는 주장을 담은 영상입니다. 실행 비용이 크게 낮아졌다고 하는 배경(엔비디아의 오픈소스 에이전트 인프라 "네모클로")을 근거로, 실제로 통한다
파이프라인 0에서 11개까지, 각 파이프라인은 미리 설계된 게 아니라 앞 파이프라인 고객이 겪은 문제(수강생 이탈, 배웠지만 적용 못함 등)를 관찰하는 과정에서 태어났다 — 핵심은 "돈이 아니라 나여야만 하는 이유를 가진 사람의 밀도"에 집중하는 것. 단, 매출·신청률 수치는 전부 발표
도구 네 개(Gemini · Google AI Studio · Google OPAL · Antigravity)를 한 줄로 이어 기획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앱까지 24분에 가는 것을 보여 주는 영상이다. 만든 것은 글로벌 명상 앱 Calm 의 한국판이다.
광고를 내가 따오지 않고 구글이 붙여 주니 방문자가 늘어도 나가는 돈이 늘지 않고, 그래서 승부는 방문자 수가 아니라 같은 방문자에게서 몇 군데(애드포스트·애드센스·타불라·쿠팡)가 돈을 내게 만드느냐로 넘어간다. 검증한 두 수치(애드센스 게시자 68%, 노인빈곤율 OECD 1위)는 맞았
96분에 다섯 편이 이어붙은 영상인데 결국 "싼 것을 먼저 고쳐라" 한 문장으로 모인다 — 광고보다 콘텐츠가 먼저(광고 능력의 80%가 콘텐츠 능력), 편집보다 썸네일이 먼저(성공의 50%가 썸네일), 광고 예산보다 홈페이지 전환율이 먼저(전환율 두 배면 같은 예산으로 두 배). 지식을
혼자서 AI로 100억 원 넘는 회사를 만드는 여섯 단계입니다. 핵심은 순서입니다 — 만들기는 다섯 번째이고, 그 전에 문제를 찾고, 손으로 풀어서 팔고, 클릭만 되는 가짜 프로토타입으로 반응부터 확인합니다. 진짜를 만든 뒤에도 사람을 뽑는 대신 AI 에이전트를 하나씩 쌓아 매출을 늘리
15년 차 퍼포먼스 마케터 김형태(데일리그로스 대표)가, 제품은 만들 줄 알아도 파는 법은 모르는 빌더들에게 클로드 코드로 마케팅 업무를 자동화하는 실제 폴더 구조를 공개하는 인터뷰입니다. 3C 분석 → 브랜드 브리프 → 다각도 앵글 소재 → 광고 집행 → 매일 갱신되는 대시보드까지,
기업에 AI 자동화를 팔아 월 20만~30만 달러를 번다는 10대 유튜버들의 주장은 대부분 거짓말이고, 실제로 그만큼 버는 곳은 영업팀 갖춘 회사다. 단, 발표자 자신의 진짜 수입 10만 달러도 대부분 컨설팅이 아니라 유료 커뮤니티에서 나온 것이다
뭘 배울지 스스로 고르고, 대충 읽지 말고 뽑아내고, 48시간 안에 실행·확인하고, 될 때까지가 아니라 틀릴 수 없을 때까지 반복하면 AI 시대엔 학교보다 빠르게 필요한 것만 익힐 수 있다. 단, 숙달 4단계의 시간 계산(1,000일=24,000시간 등)은 날짜에 24시간을 곱한 것이라
이 영상은 사실 네 편이 이어붙은 것이다. 사업은 경쟁자가 아니라 첫 원리 사고로 원가를 뜯어보고 시작해서, 다섯 조각(가치창출·마케팅·영업·가치전달·재무)으로 굴리고, 일곱 가지 힘 중 하나로 지켜야 새는 돈이 없다. 단, AI·사이버보안 통계는 원문과 대조해 정확했지만 "이야기가 2
사람이 순서를 다 정해 주는 자동화에서 모델이 목표만 받고 스스로 순서를 찾는 자동화로 바뀌면서, 조직은 에이전트 1개에서 1,000개까지 자연스러운 단계를 거친다. 그 단계를 오르는 법은 결국 병목을 하나씩 찾아 없애는 반복이다. 단, 제목의 "그래프"는 영상에 나오는 말이 아니고,
돈이 들어오는 통로는 이미 열다섯 개로 다 나와 있고, 새로 발명할 것은 통로가 아니라 내 것에 어느 통로가 맞는지 가려내는 일이다. 모델마다 붙은 "언제 안 되나"가 고를 때가 아니라 걸러 낼 때 쓰인다. 단, "업계 평균 3~5%" 같은 값은 전부 출처가 없고 구독 이탈률 계산 한
2.8조 파라미터 모델은 새 발명이 아니라 압축 기법을 층층이 쌓고 그때마다 새는 곳을 기운 결과다. 단, 그 부품들이 정말 성능에 기여했는지는 프론티어 규모에서 부품을 빼고 다시 학습시킬 수 없어 만든 사람도 증명하지 못한다
손익분기점은 고정비를 한계이익률로 나누면 끝이고, 한계이익·공헌이익·마진은 전부 같은 말이다. 배달을 붙이면 마진율이 절반으로 깎여 그 답이 두 배가 된다. 단, 근거로 든 배달앱 수수료 5.8%는 영상 업로드 나흘 전에 이미 백지화가 발표된 요율이다
금리는 돈의 가격이라서 수요와 공급으로 정해지고, 환율은 그 가격을 밖에서 매긴 것이다. 그래서 한미 금리가 뒤집혀도 환율에 물린 돈은 못 빠져나가고, 위기가 미국에서 터져도 달러값은 오른다. 단, 숫자는 2025년 6월 것이고 5장의 "15% 손실"은 계산이 맞지 않는다
광고 수익만으로는 앱도 웹도 답이 안 되니, 웹 SEO로 무료 유입을 만들고 앱에서 결제·구독으로 벌어야 한다. 단, 크롤링으로 봤다는 "설치수 대부분 100 미만" 통계와 "수익화 성공률 0.01%"는 검증된 조사가 아니라 발표자 본인의 어림짐작이다
AI에게 생각을 넘길수록 뇌·언어력·취업 기회·취향까지 함께 무너지고, 마지막 무기는 스스로 기준을 세우는 취향 지능뿐이다. 단, 문해력 수치(28%·7%)는 실제 보도(31%·6%)와 다르고 "AI 오출처 60%" 통계는 BBC가 아니라 별도 기관(컬럼비아 저널리즘 리뷰) 조사다
AI도 창의성을 넘어서니, 남은 건 다른 사람과 팀이 될 수 있게 진심으로 가치를 만들고 싶어 하는 마음뿐이다. 단, "6문제 중 4개 AI가 품"은 검증된 사실이지만 11년·8년 같은 숫자는 본인 진술이다
쉬운 것부터 탑다운·바텀업을 둘 다 끝까지 뚫어야 다음 단계 공부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준다. 단, 화면 속 시니어·주니어 일자리 그래프의 출처는 영상에 나오지 않는다
영상-정리 스킬(~/.claude/skills/영상-정리/)로 만들었다. 대화가 한국어라 자막도 번역 없이 한국어 원어를 그대로 썼다.
AI를 비서로 쓰면 아이디어·비판적 사고·기억·메타인지가 줄어든다. 단, AI가 순종 대신 도전하도록 설계하면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프로토타입의 관찰이다
만드는 건 이제 전체의 10%, 나머지는 유통과 안 새게 막는 일이다. 단, 근거로 연 자기 검색 숫자는 본인도 "아직 크지 않다"고 인정한 규모다
AI에 생각을 넘길수록 뇌는 빚을 진다. 갚는 법은 AI를 쓰지 않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는 것
마크다운 대신 HTML로 받기. 비교·튜닝·학습. 단, 다 HTML로 받으면 토큰이 다섯 배
기초부터 쌓지 말고 문제부터 잡고 파고 내려가라. 단, 작업은 시켜도 이해는 맡기지 마라
AGI 는 사건이 아니라 내 컴퓨터에서 내 자료로 돌아가는 에이전트로 온다. 모델은 빌리고 기억은 소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