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정리 · 폴더 안내
구글 애드센스로 블로그 광고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다루는 인터뷰다. 애드센스는 내가 광고주를 찾지 않고 구글이 대신 광고를 붙여 주는 서비스다. 그 구조 때문에 개인 블로그 하나도 광고를 실을 수 있게 됐다는 것이 이 영상의 뼈대다.
먼저 밝혀 둘 것이 있다. 이 영상은 유료 교육으로 사람을 모으는 목적이 함께 있다. 설명글이 통째로 무료 라이브 신청 안내이고, 맨 아래에 "성과는 개개인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라고 적혀 있다. 그래서 정리는 검증한 것과 본인 주장을 문장마다 갈라 적었다.
| 파일 | 내용 |
|---|---|
| 정리.html | 본문. 0장에서 애드센스·승인·키워드가 무엇인지 풀고, 영상 순서대로 15장까지. 부록 A는 영상에 나온 숫자를 한자리에 모은 표, 부록 B는 못 믿을 것 |
| 실행계획.html | 네이버 애드포스트 승인까지 가는 다섯 단계를 날짜와 개수까지. 6·7단계는 영상에 없는 것(오래 남을 생각 하나와, 영상이 말하지 않은 위험) |
| 자막-ko-orig-30초묶음.txt | 근거가 된 자막. 30초 단위로 묶어 읽기 좋게 (70덩이, 약 2만 2천 자) |
원본자막/yMRr9QFsmgk.ko-orig.srv1 | 유튜브에서 받은 그대로 (한국어 원어 자막) |
광고를 내가 따오지 않고 구글이 붙여 주기 때문에, 글은 한 번 쓰면 그대로인데 방문자가 늘어도 나가는 돈은 늘지 않는다. 그래서 같은 방문자에게서 몇 군데가 돈을 내게 만드느냐가 승부가 된다. 다만 그 땅은 내 것이 아니다.
자세한 것은 정리.html 의 부록 B에 있다. 요점만 옮기면 넷이다.
6월 회사 매출 25억이 블로그 광고비인지 교육 매출인지 밝히지 않는다. 같은 영상에서 매뉴얼·책자·비서를 "원래 판매하는 것" 이라고 여러 번 말하고 설명글은 통째로 교육 안내다. 블로그로 벌었다와 블로그를 가르쳐서 벌었다는 다른 이야기이고, 시청자에게는 그 차이가 가장 중요하다. 영상이 확인해 주지 않으므로 정리에서도 단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