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정리 · 폴더 안내
해외에서 이미 좋아요로 검증된 사진 콘텐츠를 언어만 바꿔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그 조회수가 인스타그램의 새 게시물 보너스 수익으로 바뀐다는 인터뷰다. 릴스가 아니라 사진(카드뉴스) 게시물로 돈을 버는 구조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연으로 보여 준다.
| 파일 | 내용 |
|---|---|
| 정리.html | 본문. 0장에서 낱말 넷을 풀고 영상 순서대로 12장까지. 부록 A는 낱말표, 부록 B는 못 믿을 것 |
| 실행계획.html | 손을 움직일 것만 뽑은 여덟 단계. 0단계는 자격 확인, 7단계는 영상에 없는 것 — 저작권 기준 등 |
| 자막-ko-orig-30초묶음.txt | 근거가 된 자막. 45덩이 (약 3만 7천 자), 영상 끝까지 이어짐 |
원본자막/8jnuEYYnjD4.ko-orig.srv1 | 유튜브에서 받은 그대로 (한국어 원어 자막) |
인스타그램이 유튜브·틱톡과 경쟁하려고 크리에이터를 늘리는 중이라 사진 게시물에도 조회수 보너스를 열었고, 그 조건(3개월 100만 조회, 화면에 스치기만 해도 조회수 인정)이 유튜브보다 낮다. 그래서 남의 나라에서 이미 검증된 콘텐츠를 번역만 해서 올려도 수익이 난다는 것이 핵심 주장이다.
인스타그램 게시물 보너스의 조건(3개월 100만 조회, 프로페셔널 계정 필요, 화면 노출만으로 조회수 인정, 체류 시간이 핵심 알고리즘)은 2026년의 다른 국내 안내 글과도 같은 내용이었다. 다만 "18세 이상·한국 거주" 조건은 메타 공식 페이지를 직접 찾지 못해 완전히 검증하지는 못했다.
자세한 것은 정리.html의 부록 B에 있다. 요점만 옮기면 셋이다.
이 영상은 인피디의 무료 특강으로 사람을 모으는 통로이기도 하다. 설명글에 선착순 특강 신청 안내가 크게 붙어 있고, 영상 안에서 나오는 구체적인 노하우(저작권 기준, 벤치마킹 팁, "터지는 공식")는 매번 "전자책"이나 "특강"으로 미뤄진다. 그래서 이 영상 하나만으로는 방법이 완결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