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정리 · 폴더 안내
모델도 안 부르고 제품도 안 사고 카메라도 안 켠 채, 클로드 채팅창 하나에서 쇼핑 쇼츠 광고 영상을 완성하는 전 과정을 보여 줍니다. 탑뷰(Topview)라는 도구를 클로드에 MCP로 연결해, 제품 링크 하나로 아마존 리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광고 기획으로 넘기고, "캐릭터 시트"로 인물 얼굴을 고정하고, 제품 사진을 고정한 뒤 6컷 스토리보드와 영상까지 만듭니다.
이 영상은 탑뷰의 협찬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강연자는 좋은 점만 말하지 않고 한국어 발음 어색함·재생성 필요·크레딧 소모 같은 단점도 직접 짚습니다. 다만 이 방법으로 만든 영상이 실제 조회수나 판매로 이어졌는지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 정리.html "무엇이 돈이 되는가" 참고.
영상에 나온 도구 이름(탑뷰, 시덴스 2.5)을 직접 검색해 실제로 존재하는 서비스·모델인지 대조했습니다. "탑뷰"는 Topview AI, "시덴스 2.5"는 탑뷰가 제공하는 영상 생성 모델 Seedance 2.5의 발음으로 확인됩니다 — 정리.html 8장, 10장.
영상이 명시적으로 말하지 않은 "그래서 이게 실제로 돈이 되는가"를 한 단계 더 짚었습니다 — 완성한 영상 하나가 실제 매출·조회수로 이어졌다는 증거는 영상에 없다는 점, 협찬 영상이라는 점을 함께 밝혔습니다. 정리.html "무엇이 돈이 되는가" 참고.
강연자 실명("홍아린"과 자막 속 "호아린"의 불일치), 리뷰 12,000개 등 확인 못 한 것은 부록 B에 전부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