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 — 이 계획의 한계
이 영상은 화자가 배웠다는 강사 "알파남"의 유료 강의로 시청자를 이끄는 사실상 광고입니다(근거는 정리 부록 B). 그래서 영상이 실제로 알려 주는 것과, 오픈채팅방(카카오톡 단톡방)에 들어가야만 준다고 말하는 것을 나눠야 합니다. 아래 단계는 영상 안에서 화면으로 직접 보여 준,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지금 바로 해 볼 수 있는 부분만 뽑았습니다. 화자가 핵심으로 미는 "다음 채널" 자체는 신청 방법이 영상에 나오지 않고, 수익 숫자도 화자의 구두 진술일 뿐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1부주제와 문장을 AI로 뽑는다
1같은 카테고리의 유튜브 쇼츠 중 조회수가 잘 나온 제목을 찾아, 뜻은 같게 표현만 바꿔 내 글 주제로 삼는다
- 무엇을
- 다루려는 카테고리(예: 건강·살림)로 유튜브에서 "건강 살림 쇼츠"처럼 검색해, 조회수가 눈에 띄게 높은 영상들의 제목을 확인합니다. 그 제목의 표현을 바꿔 내 글의 제목으로 씁니다.
- 무엇을 얻고
- 이미 그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조회수로 증명된 소재. 처음부터 주제를 상상해서 고르는 것보다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
- 왜
- 화자는 "조회수 1,600만짜리 제목을 그대로 틀어서 가져오기만 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12:00]. 다만 원 제작자의 저작물을 그대로 베끼는 것과, 소재만 참고해 다시 쓰는 것은 다른 문제이니 표현은 반드시 새로 씁니다.
2GPT에게 페르소나·글자 수·SEO 형식을 지정해 글을 뽑는다
- 무엇을
- "너는 지금부터 (독자층)이야. (독자층) 말투로 글을 작성해 줘. (카테고리) 관련 글을 2,500자 이상, SEO 형식에 맞게 작성해 줘. 제목: (1번에서 정한 제목)"처럼 조건을 구체적으로 지정해 GPT에 입력합니다.
- 무엇을 얻고
- 1~2분 안에 완성되는 초안 한 편. 화자는 이 네 줄만으로 청소 도구 하나하나까지 상세한 글이 나온다고 보여 줍니다.
- 왜
- 화자는 이 프롬프트를 실제로 입력하는 장면을 보여 주며 "저는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그냥 알아서 다 써 줘요"라고 말합니다 [10:54]. 다만 AI가 쓴 초안을 그대로 올리면 사실관계 오류가 섞일 수 있으니, 올리기 전에 직접 훑어보고 틀린 정보는 고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이 확인 과정은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2부같은 글을 여러 곳에 올리고, 광고 승인을 받는다
3완성한 글을 네이버 블로그 등 이미 승인이 쉬운 플랫폼에 먼저 올려 애드포스트를 신청한다
- 무엇을
-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해 글을 몇 편 쌓은 뒤 애드포스트를 신청합니다.
- 무엇을 얻고
- 글 사이사이에 자동으로 붙는 광고 수익. 광고주를 직접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 왜
- 화자는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 승인이 안 된 사람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13:06]. 승인 절차 자체가 진입장벽이 되는 다른 플랫폼보다 시작하기 쉽습니다. (다음 채널처럼 승인이 까다롭다고 화자가 인정한 플랫폼은 이 계획에서 뺐습니다.)
4같은 글을 구글 블로그스팟 등 다른 플랫폼에도 그대로 복사해 올린다(멀티유즈)
- 무엇을
- 2번에서 완성한 글 한 편을, 서로 다른 여러 블로그 플랫폼에 그대로 게시합니다.
- 무엇을 얻고
- 글 하나를 쓰는 수고로 여러 플랫폼에서 동시에 광고 수익을 만드는 구조.
- 왜
- 화자는 이것을 "멀티유즈 구조"라고 부르며 [08:11], 이 방식 덕분에 "글 한 개만 쓰고 세 개, 네 개 이상 쓴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만 검색엔진이 같은 글을 여러 곳에 중복 게시한 것으로 판단하면 노출에 불리해질 수 있다는 점은 화자가 언급하지 않습니다.
덧붙임이 계획을 쓰기 전에
이 네 단계는 영상이 화면으로 직접 보여 준 부분만 뽑은 것입니다. 화자가 영상의 절반 이상을 들여 강조한 "다음 채널"은 신청 방법도, 실제 화면도 영상 안에서 공개되지 않고 전부 오픈채팅방 안내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이 계획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또한 수익·순위 숫자는 화자의 구두 진술일 뿐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실제로 시간을 들이기 전에 감안해야 합니다. 자세한 근거는 정리 부록 B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