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계획
공공기관은 이미 강제고 금융·민간도 곧 같은 기준을 요구받습니다. 도구를 사기 전에 먼저 점검할 것을 영상의 실제 조언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근거는 정리.html과 같습니다.
발표자가 컨설팅 현장에서 제일 많이 듣는 요청은 "버튼 누르면 알아서 분류해 주는 거 아니었어요?"입니다. 그런 도구는 없습니다 [50:22].
실제 도입은 절반이 사람이 하는 컨설팅(비즈니스 글로서리 정립)이고, 나머지 절반이 스캔·연동입니다. 그래서 이 계획은 도구를 알아보기 전에 조직 안에서 먼저 정리해야 할 것부터 시작합니다.
"스캔 30일 + 컨설팅 1개월"은 이 영상 발표자 한 명의 경험담입니다. 조직 규모, 데이터 사이즈, 계약 범위에 따라 실제로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 벤더에게 같은 기준으로 견적을 받아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질문 | 대답이 없다면 |
|---|---|
| 우리 조직에서 진짜 지켜야 할 데이터가 무엇인지, 부서별 기준을 문서로 정리했나? | 1번으로 |
| 이번 도입이 PC(엔드포인트) 분류에서 시작하려 하고 있지 않나? | 2번으로 |
| 후보 제품이 우리 사내 서버(온프레미스)도 스캔할 수 있나? | 4번으로 |
| 슬랙·팀즈·지라·소스 저장소까지 스캔 범위에 들어가나? | 7번으로 |
| 견적서에 "스캔"과 "컨설팅"이 나뉘어 있나? | 8번으로 |
| 비교 견적을 최소 한 곳 더 받았나? | 9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