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계획
이 폴더의 정리실행.sh가 하루에도 여러 번 claude -p를 돌리는 만큼, 여기 여섯 가지는 습관이 아니라 곧바로 요금 차이로 이어집니다.
근거는 정리.html과 같습니다.
영상의 팁 여섯 가지를 지금 당장 할 것 / 일주일에 한 번 할 것 / 앞으로 계속 지킬 습관 셋으로 나눴습니다.
/context 한 번 쳐 보기/context
/memory를 쳐서 뭐가 쌓여 있는지 확인합니다./mcp
/mcp는 원문에서 확인한 명령입니다/clear/clear
/compact를 쓴다면 — 대화 시작 후 1시간 안에/compact 대신 /clear를 쓰는 편이 낫습니다 — 해설자 본인도 그렇게 합니다.@로 붙이기❌ "smoke-test.md 파일 찾아서 확인해 줘" ✅ "@smoke-test.md 확인해 줘"
@로 직접 붙이면 그 파일이 요청에 바로 첨부돼 도구 호출 자체가 줄어듭니다. [06:39]하이쿠 서브 에이전트를 띄워서 우리 브랜치의 현재 깃 상태를 확인해 줘.
git status처럼 출력이 길고 필요한 건 그중 일부뿐일 때. 메인 창에서 그대로 돌리면 그 출력 전부가 컨텍스트에 쌓입니다. [08:53]바꾸는 순간 지금까지 쌓인 캐시가 통째로 무효화됩니다. 다음 메시지에서 대화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해서,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돈이 나갑니다. [06:07]
다른 모델·다른 강도가 필요한 일이 생기면, 메인 세션을 바꾸지 말고 서브 에이전트를 새로 띄워서 그 작업만 맡깁니다. 서브 에이전트는 처음부터 별도 컨텍스트라 메인 세션의 캐시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 비용에 영향을 주는 순서 | 이 실행계획의 몇 번 |
|---|---|
| ① 캐시 무효화를 피하는 것 (가장 큼) | 4번, 3부 |
| ② 컨텍스트 크기 | 1·2번, 3번 |
| ③ 대화 턴 수 | 3번(자주 clear) |
| ④ 토큰 단가 | 이 영상 범위 밖 |
이 우선순위는 Anthropic 원문에서 확인한 것으로, 영상에 없음. 순서가 왜 이런지는 정리.html 덧붙임 참고.
정리실행.sh가 매 영상마다 claude -p를 새 프로세스로 띄웁니다. 이건 사실상 매번 /clear를 하는 것과 같은 효과입니다 — 이전 영상의 컨텍스트가 다음 영상으로 새어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폴더에서 Claude Code를 대화형으로 오래 켜 두고 쓰는 경우(예: 스크립트 고치기, 카테고리 추가 작업)에는 위 3부의 "모델 바꾸지 않기"와 2부의 /clear·/compact 규칙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특히 일주일에 한 번 /context로 이 저장소 세션이 얼마나 부풀어 있는지 확인해 볼 만합니다 — MCP 서버(token-optimizer 등)가 전역으로 켜져 있다면 후보입니다.